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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환이와 민지의 입이 트이는 감동 후기,,
     작성자   :   송현주    (13-10-07 07:21:40    Hit : 2848)

영환이는 내년에 초딩 4학년이 된다. 언어에 밝지 못해 다른 아이들에 비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미루고 있었다. 우연한 기회로 잉글리폰 화상영어 소개를 받았고 무료라고 해서 두차례 수업을 해보았다.
첫 날, 정말 아무 생각없이 아이가 헤드셋을 끼고 앉아 있는데 선생님이 입장했고 아이는 알아듣는지 마냥 웃기만 했다. 그러더니 몇분이 흐르자 'yes, yes' 대답도 하고 나이와 가족을 짧게 나마 내뱉었다.
수업을 마친 아이가 슬며시 재밌다는 의사를 표시한다.
아이가 즐거워한다니 우선은 수강을 신청하고 싶어 상담을 받았다. 영어를 못하는 엄마가 되어 내심 상담을 자세히 받으려고 애썼고 교재와 선생님을 학생에 맞게끔 선정을 해주었다.
4개월째 화상수업을 하며 학원에서 느꼈던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이 전환된거 같다. 지금은 가족이나 친구 학교에서 있었던 일은 말할수 있는 정도가 되었다. 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없거나 두려워하고 있다면 화상영어로 가르쳐 보는건 정말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다.
영환이 수업을 1달 지켜본 후 민지도 화상수업을 수강했다. 파닉스부터 원어민수업으로 될까?? 걱정이었지만 알파벳도 잘 읽고 선생님을 따라 말하기도 열심히다. 사실 민지가 회화를 잘하게 될지는 1,2년은 더 지켜봐야 할거 같지만 이미 아이가 즐거워하고 흥미를 가진다면 좋은 선택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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